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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리
NEW RORY 2017년 9월호 지면발행
10여년간 쌓아온 그의 성공적인 투어 생활 이후, 로리 매킬로이에게 2017년은 변화의 해이다. 골프월드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브라이언 웩커가 북아일랜드 신사를 만나 현재 그의 삶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저스틴 로즈의 스윙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HOW TO BUILD A BETTER SWING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가 프로 데뷔 이후 스윙의 발전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 내용 중에서 당신의 스윙에 적용할 교훈 또한 정리했다.
더스틴 존슨의 5가지 파워 비결
5WAYS TO STEAL DJ’S POWER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존슨의 스윙 동작은 진화의 상징이다. 더 빠른 클럽 헤드 스피드를 향한, 그리고 더 먼 거리를 향한.
일본투어 통산 5승 김하늘
FLY AT A HIGH, 하늘 날다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김하늘이 아주 ‘핫(Hot)’하다. 시즌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2승을 챙겼다. 그것도 2주 연속 우승이다. 올 시즌 목표로 했던 3승에 아주 가까워졌다.비결은 흔들렸던 샷이 되돌아오면서 생긴 자신감이다.
제이슨 데이의 월드클래스 퍼팅가이드
MY GUIDE TO WORLD CLASS PUTTING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나에 관한 기사는 주로 드라이버나 스윙과 관련된 것들이 많다.하지만 매주 투어에서 내 성적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퍼팅이다. 이번에는 퍼팅으로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소개하겠다.
미완의 대기, 로리 매킬로이
A LEGEND IN THE MAKING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2007년 프로 전향후 로리 매킬로이는 세계 1인자 자리를 향해 파란만장하고도 재미난 길을 걸어왔다. 로버트 그린(Robert Green)이 그의 투어 인생 10년을 되짚어 본다.
최진호, 흙길을 걸어도 행복하다
HAPPY TO WALK THE MUDDY ROAD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최진호에게는 올해도 쉽지 않은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국내 1인자라는 ‘꽃길’을 뒤로 하고 다시 한번 미국 투어라는 ‘흙길’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그는 골프를 시작한 이후 미국이라는 최고의 무대에 서는 것을 꿈꾸며 달려왔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국내 무대에서 갈고 닦은 경험이 지난해 빛을 발하면서 자신감도 찾았다…
골프가 즐거운 어린왕자, 송영한
FALL IN THE FUN of GOLF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스피스를 이긴 사나이’ 송영한의 2016년은 행복했다. 그토록 원했던 첫 우승의 감격도 누렸고, 세계 랭킹 1위를 꺾으면서 엄청난 관심도 받았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도 상금 랭킹 톱4에 오르며 실력도 인정받았다. 많은 것을 이룬 송영한의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났다. 그 동안 잠재력과 안정감만큼은 인정받았었지만 폭발력에서는 물음표가 있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AS GOOD AS IT GETS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이보미는 지난해 엄청난 부담 속에 시즌을 맞았었다. 2015시즌 일본LPGA투어에서 시즌 7승과 사상 처음 2억엔(약20억 원)이 넘는 상금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다음해, 그녀를 바라보는 기대치는 어느 누구보다 높았다. 하지만 이보미는 이 부담을 용케 이겨냈고, 일본LPGA투어 2년 연속 상금 랭킹 1위, 다승 1위, 최저타수상을 차지했다. 치…
클라레저그를 향한 혈투가 시작되다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디 오픈의 계절이 돌아왔다. 올해 디 오픈은 2004년 이후 12년 만에 로열 트룬에서 열린다. 또 하나의 메이저대회 타이틀 획득을 위해 전 세계 톱스타들이 로열 트룬으로 모일 것이다. <TG>는 7월, 디 오픈을 맞아 디펜딩 챔피언 잭 존슨의 골프 스토리를 비롯해 거친 바람과 러프 그리고 벙커로 둘러싸인 로열 트룬 공략법 등을 공개한다. 깜짝 스타가 탄…
그린재킷의 주인공, 행운의 사나이 대니 윌렛
2016년 5월호 지면발행
지난 4월 막을 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오거스타의 신은 대니 윌렛을 선택했다. 윌렛은 마지막 날 버디만 5개 몰아치며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를 물리치고 두 번째 출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아내의 출산 관계로 출전을 고심하다 89번째로 대회에 등록했다. 대회 직전에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거둔 우승이라 그 의미가 …
오거스타의 계절이 돌아왔다.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오거스타의 계절이 돌아왔다.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새 시즌을 시작할 때마다 어느 대회보다 더 학수고대하게 만드는 메이저 대회이다. 지난해 파죽지세로 최저타 우승 기록을 세운 조던 스피스는 타이틀 방어에 나설 것이다. 로리 매킬로이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일 것이고, 빅3중 가장 완벽에 가깝다는 제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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