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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삼킨 태극낭자
HOKEN NO MADOGUCHI LADIES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호켄노마도구치레이디스에서 스즈키 아이가 7언더파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국 선수의 3연속 우승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모든 관심은 한국 선수에게 집중됐다. 일본을 매료시킨 한국 선수의 활약을 재조명했다.
메이저 대회 2관왕, 하늘, 날다
SALONPAS CUP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일본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레이디스살롱파스컵은 김하늘의 차지였다. 바로 전 대회인 사이버에이전트레이디스토너먼트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이자, 일본에서 개인 통산 5승째를 올렸다. 김하늘은 일본 데뷔 3년 만에 적응을 확실히 끝내고 본격적으로 정복에 나섰다.
생애 첫 우승의 감격, 이정은
LOTTE RENTACAR WOMEN OPEN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2017시즌 한국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이정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이정은과 이소영 등 신예의 돌풍과 김효주와 장하나 등 해외파도 선전을 펼쳤다.
감격의 우승 키스
A DRAMATIC WIN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미국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는 유소연의 기적적인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첫 메이저 대회를 사진으로 돌아봤다.
Inside The Callaway Tour Truck
투어의 숨겨진 1인치 2016년 10월호 지면발행
프로들의 휴식처이자 스페셜 피팅 공간, ‘만능 트럭’ 투어밴 속을 들여다보자.
골프볼 사인의 비밀
2016년 10월호 지면발행
선수들의 골프 볼에는 다양한 표시들이 있다.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자신만 아는 기호를 넣기 도 한다. 프로의 볼에 담긴 숨은 비밀을 찾는다.
노년을 맞은 존 댈리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시니어투어 정복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하지만 정말 모든 준비를 마친 것일까?
AUGUSTA 2016 괴물 길들이기 TAMING THE BEAST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AUGUSTA 2016괴물 길들이기TAMING THE BEAST오거스타에서도 가장 거친 11번 화이트 도그우드 홀(파4, 505야드)골프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골퍼 잭 니클라우스에게 오거스타 11번 홀에 얽힌 추억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껄껄 웃으며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정말 조심하지 않으면 스코어가 펑펑 늘어날 것이다.” 그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
AUGUSTA 2016 진정한 아담 스콧 찾기 HAS ANYONE SEEN ADAM?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AUGUSTA 2016진정한 아담 스콧 찾기HAS ANYONE SEEN ADAM?2013년 아담 스콧이 마스터스를 제패했을 때 그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이후 메이저 대회에서 너무 조용했다. 하지만 올 시즌 아담 스콧은 다시살아났다. 그가 전성기였을 때처럼 마스터스에서 포효할 수 있을까?              &nbs…
투어를 정복해 나가는 M FAMILY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투어를 정복해 나가는MFAMILY시즌 초반, 투어를 뜨겁게 달군 특별한 클럽이 주목받고 있다. 선수들의 우승 클럽에 새롭게눈에 띄는 드라이버, 바로 테일러메이드의 M 패밀리 드라이버다.제이슨 데이M1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대표 주자다. 지난해 9월 BMW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던 그는 올 3월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하며 6개월만에 우승…
KLPGA TOUR PREVIEW 2016 PART4. 2016시즌 주목할 스타 <배선우, 이소영>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PART 4안정감 No.1 과감함을 장착하다BAE SEON WOO배선우는 2015년 KLPGA투어에서 가장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평균타수 4위 (71.30타), 톱10 8회 등 꾸준한 성적을 올리며 정상급 스타로 우뚝 섰다. 2016시즌 출발대에선 그의 아이언이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글 신석주 │사진 김정선더 과감하고 더 적극적으로배선우가 2016시즌 출발부터 호된…
KLPGA TOUR PREVIEW 2016 PART3. 30대의 반란, 그리고 첫승과 부활이 필요한 선수들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PART 32016 첫 승을 향해 달린다아쉬운 한방 그리고 뒷심 때문에 우승의 문턱에서 아픔을 겪었던 선수들.과연 올 시즌엔 그토록 바라던 첫 승을 이뤄낼 수 있을까?김해림(2015년 준우승 2회, 상금 랭킹 9위)김해림은 매년 상승세를 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프로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27세에 접어들면서 노련미가 점점 빛…
KLPGA TOUR PREVIEW 2016 PART2. 투어를 지배할 상금왕, 신인왕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PART 2WHO'S KLPGA QUEEN?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33개 대회 총상금 215억원의 땅따먹기. 올해는 과연 누가 상금왕을 차지할까? KLPGA투어 해설가, 전문 교습가 그리고 국가대표 코치 등 전문가의 예상을 들어봤다.박성현우승 3회, 상금 랭킹 2위(7억3669만원)지난 시즌 투어를 휩쓸었던 전인지가 미국으로 눈을 돌리면서 자연스럽게 KLPGA투어는 박성현…
KLPGA TOUR PREVIEW 2016 PART1. 판 커진 KLPGA, 이제는 세계 3대 투어
새로운 시즌이 시작됐다. KLPGA투어는 핑크빛 기류가 흐르고 있다. 투어 규모는 더욱 커졌고, 상금왕을 향한 선수들의 경쟁은 더욱 치밀해졌다. 흥미진진해진 KLPGA투어 2016시즌,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모두 시선집중!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판 커진 KLPGA, 이제는 세계 3대 투어2016년 KLPGA투어 일정이 발표됐다. 올해도 지난해보다 대회 규모가 더 커지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 단계 도약을 이뤄낸 KLPGA투어는 미국, 일본과 견줘도 결코 부족함이 없을 만큼 큰 성장세를 보였다. 달라진 2016시즌 KLPGA투어를 살펴보자.33개 대회, 215억원 역대 최대 규모KLPGA투어는 올해도 행복하다. 지난해보다 …
2016년 봄, 오거스타 축제가 시작되다
THE MASTERS 2016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THE MASTERS 2016조던 스피스, 로리 매킬로이, 제이슨 데이. 이른바 빅3가 그린재킷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모든 시선이 쏠리고 있다. 는 빅3의 우승 가능성을 예측하고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오거스타 내셔널 코스를 돌아봤다.오거스타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GREEN JACKET조던 스피스, 로리 매킬로이 그리고 제이슨 데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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