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 INTERVIEW
1 / 2 목록보기  |  그림보기
죤 림, 스윙의 해답은 기본기다
BASIC IS THE ANSWER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미국PGA클래스A 멤버 중 두 명의 여성 회원이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한 명인 죤림이 7월호부터 더골프 독자를 위한 레슨을 연재한다. 연재를 하기 전에 그녀의 레슨 철학과 기본을 강조하는 이유에 대해 들었다.
승부사, 문경안
THE RISK TAKER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볼빅은 주위에서 안 될 것이라고 했던 컬러 볼, 좀더 범위를 좁히자면 화이트를 제외한 다양한 컬러볼로 골프용품업계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그 중심에는 문경안 회장이 있다. 그는 2009년 시장 점유율 3%미만의 업체를 인수해 8년 만에 매출을 10배 이상 키웠고, 외산 브랜드 일색의 골프볼 시장에서 국산브랜드로 ‘넘버2’ 자리를 차지했다. 볼빅은 이에…
컨디셔닝 코치, 정광천
SHALL WE CONDITIONING?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코리안투어 ‘넘버1’인 최진호를 비롯해 윤채영과 윤슬아의 컨디셔닝 담당인 정광천 원장이 6월호부터 더골프 독자를 위한 레슨을 연재한다. 연재에 앞서, 골프 컨디셔닝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얘기를 나눴다.
한국LPGA투어 루키 박민지, 첫 승 그리고 신인상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국가대표 출신 박민지는 올 시즌부터 한국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루키다. 많은 국제 대회 경험과 아마추어 시절 우승 경력을 갖춰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손꼽힌다.
양찬국 프로, 노장불패 외치는 양싸부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44년동안 총 1만4700번 라운드 했고, 지금도 일주일에 9번 플레이를 하며, 20시간50분동안 72홀을 소화해 ‘철인패’까지 받은, 지인에게 ‘양싸부’로 불리는 양찬국 프로를 만났다.
'레전드' 강욱순, 꿈을 현실로 돌려 놓다
지난 3월, 20년 계획,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 오픈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아시안투어에서 2번의 상금 랭킹 1위 그리고 프로 통산 18승을 거둔 ‘레전드’ 강욱순. 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포츠센터를 오픈했다. 약 20년에 걸쳐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수정을 거듭해온 결과물이 바로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이다. 꿈을 현실로 돌려놓은 공간에서, 이제 CEO라는 또 다른 명함을 갖게 된 그를 만났다.
코리안투어 박준섭 "이제 우승만 하면 되요"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코리안투어에서 5년째 활동하고 있는 박준섭은 이제 자신의 이력에 한가지를 더 채워넣으려한다. ‘우승’이다. 여러 차례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했다. 정신적으로 더 ‘성숙’해졌고, 올해 그토록 그리던 ‘첫 승’을 겨냥하고 있다.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
젝시오프라임로열에디션, 다루기 쉽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골퍼를 위한 모델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던롭 젝시오는 지난 1월 초순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을 출시했다. 신제품 발표를 위해 한국을 찾은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에게 제품의 특징과 기술력, 그리고 이전 버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상세히 물었다.
'라이징 스타' 2016년 드림투어 상금 랭킹 1위 배소현
"우승 있는 신인상이 다음 목표"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2011년 한국LPGA에 입회한 배소현이 6년 만에 1부투어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해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 랭킹 1위(3611만원)를 차지하며 오랜 꿈을 이뤘다. "우승 있는 신인상이 다음 목표"라고 한 배소현. 그 꿈도 이룰지 궁금해진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 "기술력과 신뢰가 요넥스 골프의 자존심"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70년 전통의 토털 스포츠 용품 브랜드 요넥스(YONEX)가 올해부터 국내 마켓에서 본격적인 골프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이사를 만나 요넥스의 기업 마인드, 골프 용품의 특징, 마케팅 전략, 중장기 목표 등에 대해 상세히 물었다.
송경서-장재식-이현, '요즘 대세' 그들이 뭉친 이유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바른 말, 바른 레슨을 하기로 소문난 세 남자가 의기를 투합해 회사를 차렸다. 왜 뭉쳤는지, 뭉쳐서 무엇을 하려는지 직접 만나 이유를 들어봤다.
2017 한국LPGA투어 시드전 1위 박벼리
다시 찾은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이 박벼리에게 시드전 수석의 영광을 가져다줬다. 2014 시즌 이후 3년 만에 1부투어 풀시드를 얻어냈다. 그런데,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6 월드롱드라이브 챔피언, 조 밀러
439 YARDS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사람이 친 샷이 439야드를 나간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송신탑을 제외한, 딱 그 높이다.
'라이징 스타' 국가대표 최혜진
"리디아의 아이언, 박인비의 퍼팅, 박성현의 장타를 닮고 싶다"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국가대표 최혜진은 올해 세계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에서 14언더파를 몰아치며 대한민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돌아온 ‘악동’ 허인회와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IT'S GOOD BE COME BACK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기사 요악글 '악동' 허인회가 돌아왔다. 물론 그는 상무시절에도 골프계를 들썩이게 만든 이슈메이커였다.
백만장자가 되거나 때론 무일푼이거나
BAGS TO RICHES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요즘은 캐디도 수십억원대 연봉을 받는다. 단, 자기와 잘 맞는 플레이어를 만났을 때에 한한다. 경우에 따라 '한푼도' 못 받은 캐디 역시 여전히 많고 많다.
1 2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백만장자가 되거나 때론 무일푼이거나
허정구배 2연패 국가대표 윤성호
2017 에코골프 신제품 론칭
죤 림, 스윙의 해답은 기본기다
플레이어의 시각
컨디셔닝 코치, 정광천
'레전드' 강욱순, 꿈을 현실로 돌려 놓…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 "기술력과 신…
2016 월드롱드라이브 챔피언, 조 밀러
새로운 길 찾은 위창수
Volume 선택:
2017년 6월호

THE GOLF    (100-240) 서울 중구 충무로 13(충무로 3가 49) 엘크루메트로시티 305호   |   (대표전화) 02-348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