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 INTERVIEW
1 / 2 목록보기  |  그림보기
한국LPGA투어 루키 박민지, 첫 승 그리고 신인상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국가대표 출신 박민지는 올 시즌부터 한국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루키다. 많은 국제 대회 경험과 아마추어 시절 우승 경력을 갖춰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손꼽힌다.
양찬국 프로, 노장불패 외치는 양싸부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44년동안 총 1만4700번 라운드 했고, 지금도 일주일에 9번 플레이를 하며, 20시간50분동안 72홀을 소화해 ‘철인패’까지 받은, 지인에게 ‘양싸부’로 불리는 양찬국 프로를 만났다.
'레전드' 강욱순, 꿈을 현실로 돌려 놓다
지난 3월, 20년 계획,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 오픈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아시안투어에서 2번의 상금 랭킹 1위 그리고 프로 통산 18승을 거둔 ‘레전드’ 강욱순. 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포츠센터를 오픈했다. 약 20년에 걸쳐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수정을 거듭해온 결과물이 바로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이다. 꿈을 현실로 돌려놓은 공간에서, 이제 CEO라는 또 다른 명함을 갖게 된 그를 만났다.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
젝시오프라임로열에디션, 다루기 쉽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골퍼를 위한 모델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던롭 젝시오는 지난 1월 초순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을 출시했다. 신제품 발표를 위해 한국을 찾은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에게 제품의 특징과 기술력, 그리고 이전 버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상세히 물었다.
'라이징 스타' 2016년 드림투어 상금 랭킹 1위 배소현
"우승 있는 신인상이 다음 목표"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2011년 한국LPGA에 입회한 배소현이 6년 만에 1부투어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해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 랭킹 1위(3611만원)를 차지하며 오랜 꿈을 이뤘다. "우승 있는 신인상이 다음 목표"라고 한 배소현. 그 꿈도 이룰지 궁금해진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 "기술력과 신뢰가 요넥스 골프의 자존심"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70년 전통의 토털 스포츠 용품 브랜드 요넥스(YONEX)가 올해부터 국내 마켓에서 본격적인 골프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이사를 만나 요넥스의 기업 마인드, 골프 용품의 특징, 마케팅 전략, 중장기 목표 등에 대해 상세히 물었다.
송경서-장재식-이현, '요즘 대세' 그들이 뭉친 이유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바른 말, 바른 레슨을 하기로 소문난 세 남자가 의기를 투합해 회사를 차렸다. 왜 뭉쳤는지, 뭉쳐서 무엇을 하려는지 직접 만나 이유를 들어봤다.
2017 한국LPGA투어 시드전 1위 박벼리
다시 찾은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이 박벼리에게 시드전 수석의 영광을 가져다줬다. 2014 시즌 이후 3년 만에 1부투어 풀시드를 얻어냈다. 그런데,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6 월드롱드라이브 챔피언, 조 밀러
439 YARDS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사람이 친 샷이 439야드를 나간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송신탑을 제외한, 딱 그 높이다.
'라이징 스타' 국가대표 최혜진
"리디아의 아이언, 박인비의 퍼팅, 박성현의 장타를 닮고 싶다"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국가대표 최혜진은 올해 세계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에서 14언더파를 몰아치며 대한민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돌아온 ‘악동’ 허인회와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IT'S GOOD BE COME BACK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기사 요악글 '악동' 허인회가 돌아왔다. 물론 그는 상무시절에도 골프계를 들썩이게 만든 이슈메이커였다.
백만장자가 되거나 때론 무일푼이거나
BAGS TO RICHES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요즘은 캐디도 수십억원대 연봉을 받는다. 단, 자기와 잘 맞는 플레이어를 만났을 때에 한한다. 경우에 따라 '한푼도' 못 받은 캐디 역시 여전히 많고 많다.
“자 눈 감으세요. 레드 썬!”
Look into my eyes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최면으로 멘탈을 치유한다고? 소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골프월드가 에디터를 폴 메케나에게 급파했다!
플레이어의 시각
player's perspectives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게리 플레이어의 숙소는 영국 서리, 웬트워스GC 부근의 한 깔끔한 호텔이었다. 인터뷰 때문에 찾아 갔더니 마침 호텔 휴게실에 앉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야기를 펼치는 중이었다.편하고 즐거워 보였다. 마치 자기 집에 있는 듯했다.
첫 우승, 한국에서 하면 더 의미 있을 듯
‘BARE MY SOUL’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어머니의 나라’를 찾은 미국 동포 앨리슨 리는 지난달 끝난 KEB하나은행챔피언십에서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수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녔다. 대회 내내 한국 팬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그녀를 만나 얘기를 나눴다.
2017 에코골프 신제품 론칭
Jesper Thuen "가장 편안한 골프화를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 2016년 11월호 지면발행
기사 요악글 지난 10월 12일, 에코골프는 2017년 SS 신제품을 선보였다. 론칭 쇼를 위해 한국을 찾은 에코골프의 아시아 총괄 대표 예스퍼 투엔(Jesper Thuen)과 얘기를 나눴다.
1 2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한국LPGA투어 루키 박민지, 첫 승 그리…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 "기술력과 신…
박주영, KLPGA 우승을 향한 출사표
허정구배 2연패 국가대표 윤성호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
'라이징 스타' 국가대표 최혜진
2016 월드롱드라이브 챔피언, 조 밀러
2017 한국LPGA투어 시드전 1위 박벼리
돌아온 ‘악동’ 허인회와의 허심탄회한…
“자 눈 감으세요. 레드 썬!”
Volume 선택:
2017년 4월호

THE GOLF    (100-240) 서울 중구 충무로 13(충무로 3가 49) 엘크루메트로시티 305호   |   (대표전화) 02-348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