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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철인' 최운정
2017년 9월호 지면발행
올해로 9년째. 지난 2009년 미국LPGA투어에 데뷔했으니 벌써 그렇게 됐다. 9년 사이에 우승(마라톤클래식)도 했고, 2015년부턴 41개 대회에 연속 출전도 했다. ‘모범선수상’도 탔다. 9년동안 그녀는 얼마만큼 달려온 것일까? 그녀를 만나, ‘달려온’, 그리고 ‘달려갈’ 길에 대해 물었다.
BEGIN AGAIN
양지승, 모든 준비는 끝났다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양제윤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2012년 루키 시절, 2승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까지 수상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하지만, 그 다음은 잘 기억나지 않을 것이다. 골프팬의 ‘기억’에서 지워지는 동안 그녀는 어떻게 지냈던 걸까?
20 QUESTIONS
김승혁의 일문일답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3년 만에 ‘매치킹’으로 돌아온 김승혁의 골프와 일상 등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20가지 질문과 그의 대답.
죤 림, 스윙의 해답은 기본기다
BASIC IS THE ANSWER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미국PGA클래스A 멤버 중 두 명의 여성 회원이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한 명인 죤림이 7월호부터 더골프 독자를 위한 레슨을 연재한다. 연재를 하기 전에 그녀의 레슨 철학과 기본을 강조하는 이유에 대해 들었다.
승부사, 문경안
THE RISK TAKER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볼빅은 주위에서 안 될 것이라고 했던 컬러 볼, 좀더 범위를 좁히자면 화이트를 제외한 다양한 컬러볼로 골프용품업계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그 중심에는 문경안 회장이 있다. 그는 2009년 시장 점유율 3%미만의 업체를 인수해 8년 만에 매출을 10배 이상 키웠고, 외산 브랜드 일색의 골프볼 시장에서 국산브랜드로 ‘넘버2’ 자리를 차지했다. 볼빅은 이에…
컨디셔닝 코치, 정광천
SHALL WE CONDITIONING?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코리안투어 ‘넘버1’인 최진호를 비롯해 윤채영과 윤슬아의 컨디셔닝 담당인 정광천 원장이 6월호부터 더골프 독자를 위한 레슨을 연재한다. 연재에 앞서, 골프 컨디셔닝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얘기를 나눴다.
한국LPGA투어 루키 박민지, 첫 승 그리고 신인상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국가대표 출신 박민지는 올 시즌부터 한국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루키다. 많은 국제 대회 경험과 아마추어 시절 우승 경력을 갖춰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손꼽힌다.
양찬국 프로, 노장불패 외치는 양싸부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44년동안 총 1만4700번 라운드 했고, 지금도 일주일에 9번 플레이를 하며, 20시간50분동안 72홀을 소화해 ‘철인패’까지 받은, 지인에게 ‘양싸부’로 불리는 양찬국 프로를 만났다.
'레전드' 강욱순, 꿈을 현실로 돌려 놓다
지난 3월, 20년 계획,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 오픈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아시안투어에서 2번의 상금 랭킹 1위 그리고 프로 통산 18승을 거둔 ‘레전드’ 강욱순. 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포츠센터를 오픈했다. 약 20년에 걸쳐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수정을 거듭해온 결과물이 바로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이다. 꿈을 현실로 돌려놓은 공간에서, 이제 CEO라는 또 다른 명함을 갖게 된 그를 만났다.
코리안투어 박준섭 "이제 우승만 하면 되요"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코리안투어에서 5년째 활동하고 있는 박준섭은 이제 자신의 이력에 한가지를 더 채워넣으려한다. ‘우승’이다. 여러 차례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했다. 정신적으로 더 ‘성숙’해졌고, 올해 그토록 그리던 ‘첫 승’을 겨냥하고 있다.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
젝시오프라임로열에디션, 다루기 쉽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골퍼를 위한 모델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던롭 젝시오는 지난 1월 초순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을 출시했다. 신제품 발표를 위해 한국을 찾은 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에게 제품의 특징과 기술력, 그리고 이전 버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상세히 물었다.
'라이징 스타' 2016년 드림투어 상금 랭킹 1위 배소현
"우승 있는 신인상이 다음 목표"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2011년 한국LPGA에 입회한 배소현이 6년 만에 1부투어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해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 랭킹 1위(3611만원)를 차지하며 오랜 꿈을 이뤘다. "우승 있는 신인상이 다음 목표"라고 한 배소현. 그 꿈도 이룰지 궁금해진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 "기술력과 신뢰가 요넥스 골프의 자존심"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70년 전통의 토털 스포츠 용품 브랜드 요넥스(YONEX)가 올해부터 국내 마켓에서 본격적인 골프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이사를 만나 요넥스의 기업 마인드, 골프 용품의 특징, 마케팅 전략, 중장기 목표 등에 대해 상세히 물었다.
송경서-장재식-이현, '요즘 대세' 그들이 뭉친 이유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바른 말, 바른 레슨을 하기로 소문난 세 남자가 의기를 투합해 회사를 차렸다. 왜 뭉쳤는지, 뭉쳐서 무엇을 하려는지 직접 만나 이유를 들어봤다.
2017 한국LPGA투어 시드전 1위 박벼리
다시 찾은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이 박벼리에게 시드전 수석의 영광을 가져다줬다. 2014 시즌 이후 3년 만에 1부투어 풀시드를 얻어냈다. 그런데,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6 월드롱드라이브 챔피언, 조 밀러
439 YARDS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사람이 친 샷이 439야드를 나간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송신탑을 제외한, 딱 그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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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 아키오 오오니시 상무
플레이어의 시각
승부사, 문경안
BEGIN AGAIN
멈추지 않는, '철인' 최운정
'레전드' 강욱순, 꿈을 현실로 돌려 놓…
양찬국 프로, 노장불패 외치는 양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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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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