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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테스트
35야드 더 긴거리,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2017년 9월호 지면발행
‘박인비의 아이언’으로 불리는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지난 호엔 여자 프로, 이번엔 남자 프로가 테스트 했다. 테스터가 사용하는 아이언과 젝시오 포지드의 퍼포먼스, 프리퍼런스를 비교해봤다.
같은 길이, 다른 거리 싱글 렝스 아이언 테스트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지난 7월호에 싱글 렝스(Single Length) 아이언을 소개했었다. 이름 그대로 ‘길이와 무게가 모두 같은’ 아이언이다. 이번 달에는 싱글 렝스 아이언을 스윙 로봇으로 테스트했다. 일반 아이언처럼 번호 별로 일정한 캐리와 탄도, 스핀량 차이를 보이는 지가 목적이었다.
7번 아이언 비거리 차이의 비밀
브랜드, 모델 마다 로프트의 차이 때문에 비거리 차이 생겨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같은 7번 아이언을 뽑아들었는데 누구는 거리가 길고, 누구는 짧다. 개인의 신체조건, 기량이 가져온 결과일 수도 있지만 ‘로프트(Loft)’ 때문일 수도 있다. 주요 아이언 브랜드의 7번 아이언 로프트를 비교해봤다.
캘러웨이 에픽 드라이버 피팅 테스트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드라이버 샷 비거리를 좀 더 늘리고, 정확성도 더 좋게 하고 싶은 로 핸디캐퍼 독자를 초대해 캘러웨이 GBB 에픽과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로 테스트를 했다.
에코골프 쿨(COOL) 골프화 테스트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에코골프는 360도 공기 투과가 가능해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하는 쿨(Cool) 골프화를 출시했다. 3명의 테스터가 코스에서 이 골프화를 직접 신고 테스트했다.
웨지, 이제 알고 선택하자
바운스, 그라인드, 그리고 로프트에 따른 선택이 필요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그동안 웨지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던 독자라면 이 꼭지를 눈여겨보길 바란다. 에디터도 ‘공부’하는 심정으로 웨지의 중요성부터 용어 정리, 선택과 구성법 등 ‘올 가이드’를 준비했다.
스코어를 낮춰줄 신상 퍼터들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올해 선보인 4개 브랜드 38개 퍼터 모델을 상 세하게 소개한다. 이중에서 스코어를 확실하게 줄여줄 ‘단짝’을 찾아보시라.
필드에서 느껴본 캘러웨이 GBB 에픽 시리즈
타구감, 비거리 GOOD!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캘러웨이의 ‘신상’ GBB 에픽 시리즈를 코스에서 직접 테스트 했다. 캘러웨이가 보 낸 설명 자료가 얼마나 ‘팩트’에 가까운지, 골퍼들이 이 클럽으로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을지 ‘얼리 어댑터’의 심정으로 플레이했다.
A New Pro V1 Has Landed !
새로운 프로V1 시리즈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2017년형 타이틀리스트 프로V1과 프로V1X가 공개됐다. 골퍼에게 최고의 스코어를 제공하기 위해 타이틀리스트는 이번에는 어떤 노력을 했을까?
<TEST> 캘러웨이 GBB 에픽 시리즈 얼마나 달라졌나?
비거리, 관용성 모두 합격점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캘러웨이는 2월 초 비거리와 관용성을 모토로한 GBB 에픽 시리즈를 출시했다. 에픽 드라이버는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의 새로운 무기다. 어떠한 장 점과 성능을 가졌을까? 골퍼들의 손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먼저 이 시리즈를 테스트했다.
볼 테스트, 타이거 우즈 볼 나도 써볼까?
타이거 우즈 B330S vs 고진영 B330RX 로봇 테스트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타이거 우즈가 브리지스톤골프의 투어 B330S 볼로 교체했다. 이 상황에서 주말 골퍼에게는 궁금증이 하나 생겼을 것이다. ‘황 제의 볼을 감히, 써도 괜찮을까?’ 우리가 진행한 헤드 스피드에 따른 로봇 테스트의 결론을 말하자면 ‘괜찮다’라고 할 수 있다
웨지, 얼마나 알고 있나?
6개 브랜드 웨지 집중 분석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웨지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 일반적으로 로프트, 바운스, 그리고 그라인드 타입 등이다. 이번 호에서는 스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그루브’에 좀 더 초첨을 맞춰 웨지를 소개한다. 최근에 출시한 6개 브랜드의 그루브를 바탕으로 전체 기능을 들여다봤다.
테일러메이드 올뉴 M1, M2 드라이버 로봇 테스트 결과는?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테일러메이드는 지난해 말 ‘올 뉴(All New) 엠(M) 시리즈’를 출시했다. 테일러메이드가 제품 론칭과 함께 보내온 자료를 보면 ‘M1은 다양한 조절 기능을 통한 우수한 컨트롤, M2는 더 향상된 관용성으로 미스 샷에서도 비거리 손실을 줄인다’로 요약된다. 우리는 테일러메이드가 보내온 내용에 대해 ‘팩트 체크(Fact Check)’를 해보기로 했다. 새로운 클럽…
롱 아이언 vs 유틸리티, 당신의 선택은?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유틸리티 클럽과 롱 아이언 중 어떤 것으로 골프백을 채워넣을지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가? 그렇다면 에디터가 프로 골퍼와 함께 진행한 두 클럽의 테스트 결과를 눈여겨 보길 바란다.
목적에 맞는 퍼터? 좋은 필링과 사운드를 원한다면??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임팩트 사운드나 필링도 퍼터 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프로 골퍼가 퍼터를 쉽게 바꾸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퍼터를 선택할 때 컨트롤, 사운드, 필링을 좀 더 고려하고, 제조업체가 좀 더 그런 기능을 제품에 녹여낸 모델을 추렸다.
목적에 맞는 퍼터? 정교한 임팩트가 어렵다면??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퍼터 역시 페이스 중앙으로 임팩트 하는 것이 중요하다. 토와 힐, 그리고 페이스 위, 아랫 부분으로 임팩트 했을 때는 원하는 방향으로, 또 원하는 거리만큼 볼이 굴러가지 않는다. 정확한 임팩트를 유도하고, 또 정확하지 않은 스트로크에도 관용성을 발휘하는 모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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